질병보험금 성공사례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면,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은 진단비뿐일까?
담보 11종을 빠짐없이 청구해 전액 지급 + 납입면제
- 분야
- 질병보험금
- 진단명
- ST분절 비상승 심근경색증(I21.4) 등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5년)
사고·발병 경위
의뢰인은 가슴 통증으로 응급실에 실려 가 관상동맥조영술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심장혈관 세 가닥이 모두 심하게 좁아지거나 막혀 있었고, 풍선확장술과 스텐트 삽입 시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 계약 하나에 진단비, 수술비, 입원일당, 실손의료비 등 담보가 여러 개 들어 있어서, 의뢰인 혼자 청구했다면 일부 담보가 빠질 수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 약관상 급성심근경색 진단 확정 기준(심전도, 심장효소 수치, 영상 검사)을 충족하는지
- 이번 시술(중재적 시술)이 보장받을 수 있는 수술비 담보가 몇 개인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의무기록에서 심전도 변화, 심장효소 수치, 관상동맥 조영 결과를 정리해 약관의 진단 확정 기준을 충족함을 소명했습니다.
- 증권과 약관을 모두 검토해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수술비 담보 5종, 입원일당 2종, 응급실 내원비, 실손의료비, 보험료 납입면제까지 해당하는 담보 11가지를 빠짐없이 찾아 청구했습니다.
결과
청구한 보험금이 전액 지급되었고, 이후 보험료 납입도 면제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같은 병이라도 가입한 담보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심장·뇌 질환은 진단비 말고도 수술비, 입원비, 납입면제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