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회사에서 들어 준 단체상해보험, 집에서 다쳐도 보상받을 수 있을까?
회사 단체상해보험으로 발가락 절단 후유장해 15% 전액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사망·후유장해
- 진단명
- 발가락 여러 개 골절(개방성 골절 포함), 압착 손상 후 괴사 → 발가락 2개 절단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5년)
사고·발병 경위
의뢰인은 집에서 아령을 발에 떨어뜨려 발가락 네 개가 부러졌습니다. 핀 고정술을 받았지만 손상 부위가 괴사해 결국 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을 절단했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의뢰인 앞으로 회사가 가입한 '단체상해보험'이 있었지만, 업무와 관계없는 집안 사고까지 보상되는지 따로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 회사 단체상해보험이 업무와 관계없는 집안 사고도 보상하는지
- 발가락 절단에 따른 후유장해율을 장해분류표상 어떻게 적용할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단체보험 약관을 확인해 업무 중이 아닌 일상생활 사고도 보상 대상인 일반상해 담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 장해분류표의 '발가락을 잃었을 때' 판정 기준(절단 부위)을 수술 기록과 엑스레이로 확인해, 엄지발가락 10%와 둘째 발가락 5%를 합산한 15%를 산정했습니다.
- 후유장해와 함께 입원일당, 골절 진단비, 수술비까지 해당 담보를 모두 정리해 청구했습니다.
결과
청구한 후유장해보험금(15%)이 전액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회사에서 가입한 단체보험은 업무와 관계없는 일상생활 사고도 보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쳤다면 회사에 단체보험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