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두 마디 척추 압박골절, 보험사 3곳에 어떻게 청구해야 할까?
계단 낙상 요추 2마디 압박골절 → 3개사 모두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요추 제2·3번 압박골절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5년)
사고·발병 경위
피보험자가 계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허리뼈 두 마디(요추 2·3번)가 골절되었습니다. 보조기 치료 후 척추 변형이 남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 3곳 모두 척추의 생리적 정상 만곡을 고려해야 한다며 지급률을 낮게 보았습니다.
핵심 쟁점
두 마디 압박골절의 변형 정도를 어떻게 측정하고, 정상 만곡 감액을 얼마나 반영할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장해진단 요청서를 준비해 척추 두 마디의 변형 각도와 압박률을 구체적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사고 기여도를 따로 산출하고, '척추에 뚜렷한 기형을 남긴 때'(30%) 기준으로 3개사에 각각 청구했습니다.
- 보험사별 담보 구성에 맞춰 손해사정서를 작성했습니다.
결과
정상 만곡 감액이 반영되어 3개사 모두에서 후유장해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여러 보험에 가입했다면 같은 장해로 각각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사마다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니 한 번에 체계적으로 청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