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봉사활동 중 넘어져 척추성형술을 받았다면, 장해 지급률은 얼마나 될까?
흉추 압박골절 척추성형술 → 3개사 후유장해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흉추 제12번 압박골절 (척추성형술)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3년)
사고·발병 경위
60대 피보험자가 봉사활동 중 짐수레를 끌다가 뒤로 넘어져 등뼈(흉추 12번)가 골절되었고, 척추성형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들은 정상 만곡과 골밀도 등을 이유로 지급률을 낮춰 보려 했습니다.
핵심 쟁점
척추성형술을 받은 압박골절의 장해를 '뚜렷한 기형'(30%)으로 볼 수 있는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의료자문으로 정상 만곡을 고려한 압박률을 산출해 '척추에 뚜렷한 기형을 남긴 때'(30%)에 해당한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 주치의 소견서도 함께 받아 보험사 여러 곳에 손해사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결과
척추성형술을 받은 압박골절이 후유장해로 인정되어 보험사 3곳에서 후유장해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척추성형술을 받았다면 압박 정도가 큰 경우가 많아 고율 장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여러 보험을 함께 청구하면 보상이 커집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