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집에서 이불에 미끄러져 척추를 다쳤다면?
집안 낙상 흉추 압박골절 → 3개사 15% 전액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흉추 제12번 압박골절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5년)
사고·발병 경위
피보험자가 밤에 화장실에 가려다 바닥에 깔아둔 이불에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등뼈가 골절되었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집 안에서 단순히 넘어진 사고라 보험사가 골다공증 등 기왕증 영향을 따질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정상 만곡을 고려한 변형 각도와 사고 기여도.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콥스각을 정상 만곡과 비교해 측정하고 사고 기여도를 따로 산출했습니다.
- '척추에 약간의 기형을 남긴 때'(15%)를 적용해 보험사 3곳에 청구했습니다.
결과
보험사 3곳에서 청구한 후유장해보험금이 감액 없이 전액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집 안에서 넘어진 사고도 상해보험 대상입니다. 근거를 갖춰 청구하면 감액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