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30대에 미끄러져 생긴 척추 골절, 후유장해가 인정될까?
30대 낙상 압박골절 → 영구장해 15% 전액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척추 압박골절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2년)
사고·발병 경위
30대 피보험자가 숙소 방바닥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척추가 골절되었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젊은 나이라 회복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로 영구장해를 인정하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젊은 피보험자의 압박골절이 영구장해에 해당하는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의료자문으로 압박률과 변형 각도를 확인해 영구적인 변형이 남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 '척추에 약간의 기형을 남긴 때'(15%)로 청구했습니다.
결과
청구한 후유장해보험금(15%)이 전액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척추 골절의 변형은 나이와 관계없이 영구적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객관적 측정 자료가 있으면 전액 지급도 가능합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