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양쪽 무릎 십자인대가 차례로 끊어졌다면, 장해를 합산할 수 있을까?
양측 무릎 십자인대 파열, 합산 20% 청구 → 2개사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양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2년)
사고·발병 경위
20대 피보험자가 단체 체육활동으로 축구를 하다 오른쪽, 몇 년 뒤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차례로 파열되어 두 번 재건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는 각 사고를 따로 보고 장해율을 낮게 평가하려 했습니다.
핵심 쟁점
양쪽 무릎의 동요(흔들림) 장해를 각각 인정받아 합산할 수 있는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방사선 동요검사로 양쪽 무릎 모두 10mm 이상 흔들림이 남았다는 장해진단을 받았습니다.
- 두 사고의 장해를 각각 평가해 합산 지급률 20%로 청구했습니다.
결과
장해율에 대한 의견을 제출한 끝에 보험사 2곳에서 후유장해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양쪽 관절을 다쳤다면 각각 장해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사고 시점이 다르더라도 빠짐없이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