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축구하다 무릎 십자인대가 끊어졌다면, 보험 4곳에서 모두 받을 수 있을까?
축구 중 십자인대 파열 → 4개사 모두 전액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진단명
-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3년)
사고·발병 경위
40대 피보험자가 축구를 하다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재건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에도 무릎이 흔들리는 증상이 남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마다 장해 기준과 서류 요구가 달라 일부만 지급되거나 누락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수술 후 남은 무릎 동요를 장해로 인정받고, 가입한 보험 4곳에서 빠짐없이 받는 것.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장해진단 요청서를 준비해 스트레스 방사선검사로 정상측과 비교한 동요를 측정받았습니다.
- 보험사 4곳의 담보에 맞춰 손해사정서를 각각 작성했습니다.
결과
보험사 4곳에서 청구한 후유장해보험금이 전액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십자인대 재건술 후에도 흔들림이 남으면 장해 보험금 대상입니다. 가입한 보험을 모두 확인해 한꺼번에 청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