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20대 무릎 십자인대·연골판 손상, 장해 보험금은 얼마나 될까?
20대 십자인대·연골판 손상 → 2개사 후유장해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 연골판 손상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4년)
사고·발병 경위
20대 피보험자가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 무릎을 다쳐 십자인대 재건술과 연골판 봉합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젊은 나이에 수술 경과가 좋다는 이유로 장해율을 낮게 볼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수술 후 남은 무릎 동요를 몇 %로 평가할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스트레스 방사선검사로 다친 쪽 10mm 이상, 정상측 대비 5mm 이상의 동요를 확인받았습니다.
- 장해분류표상 '약간의 장해'(10%)를 적용해 보험사 2곳에 청구했습니다.
결과
보험사 2곳에서 후유장해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젊은 사람도 인대 손상 후 흔들림이 남으면 장해로 인정됩니다. 정상측과 비교한 객관적 검사가 핵심입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