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성공사례

상해사고 성공사례

그라인더 작업 중 손가락이 절단됐다면, 장해 기준은?

그라인더 손가락 절단 10% → 3개사 지급

분야
상해사고
진단명
좌측 셋째 손가락 절단
처리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5년)

사고·발병 경위

피보험자가 나뭇가지를 다듬으려고 그라인더를 쓰다가 왼손 가운데손가락이 크게 다쳐 첫째 마디 관절 부위에서 절단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는 절단 부위가 장해분류표의 '손가락을 잃었을 때' 기준에 맞는지 다툴 수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절단 위치가 '손가락을 잃었을 때'(제1지관절, 즉 근위지관절 이상)에 해당하는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결과

보험사 3곳에서 '손가락을 잃었을 때'(10%) 기준 후유장해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한 곳은 담보 해석 차이로 일부 지급).

이 사례의 교훈

손가락 절단 장해는 어느 관절에서 잘렸는지가 기준입니다. 수술기록과 영상으로 정확한 위치를 입증해야 합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성공사례 전체 보기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상담과 사전 검토는 무료입니다. 보험사 통보서 한 장만 있어도 쟁점부터 짚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9512-0610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