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자전거를 타다 넘어졌다면, 시에서 가입한 시민자전거보험도 받을 수 있을까?
자전거 낙상 고관절 골절 → 개인보험 + 시민자전거보험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진단명
- 대퇴골 전자간 골절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2년)
사고·발병 경위
60대 피보험자가 자전거를 타다 바퀴가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고관절 부위(대퇴골 전자간)가 골절되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피보험자는 개인 상해보험만 알고 있었고,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을 위해 가입한 시민자전거보험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핵심 쟁점
개인보험 외에 시민자전거보험까지 빠짐없이 청구하는 것, 고관절 장해 지급률.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피보험자의 거주지 지자체가 시민자전거보험에 가입해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별도로 청구했습니다.
- 장해진단 요청서로 고관절 운동 제한을 평가받아 개인보험 3곳에도 청구했습니다.
결과
개인보험과 시민자전거보험 모두에서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많은 지자체가 주민을 위해 시민자전거보험에 가입해 있습니다. 자전거 사고를 당했다면 주소지 시·군청에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