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처음엔 단순 타박상이라 했는데 나중에 골절로 밝혀졌다면, 보험금은 어떻게 될까?
엄지 골절 진단 지연 → 재해장해 청구·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좌측 엄지 골절(진단 지연)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15년)
사고·발병 경위
20대 피보험자가 야구공에 왼손 엄지를 맞았습니다. 동네 의원에서는 단순 타박상이라고 해 특별한 치료 없이 지냈는데, 이후 엄지가 잘 움직이지 않아 다시 검사한 결과 골절로 확인되었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사고 직후 골절 진단이 없었기 때문에, 보험사가 나중에 발견된 골절과 사고의 연관성을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뒤늦게 확인된 골절과 엄지 운동 제한이 처음 사고로 생긴 것인지, 재해장해에 해당하는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사고 직후부터 통증으로 진료받은 기록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다른 사고 없이 같은 부위 증상이 이어졌다는 점을 보였습니다.
- 엄지 관절 운동 범위를 측정해 장해분류표상 엄지 장해 지급률을 산정했습니다.
- 생명보험 재해장해특약 등 가입 담보별로 청구했습니다.
결과
상기 근거로 재해장해보험금을 손해사정하여 보험사에 청구하였습니다. 이후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처음 진단이 단순 타박이었어도 이후 골절로 확인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고 직후 병원 기록을 꼭 남겨 두세요.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