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높은 곳에서 떨어져 척추가 부러졌다면, 보험 5곳에 어떻게 청구할까?
추락 척추 압박골절 30% → 5개사 청구·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척추 압박골절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0년)
사고·발병 경위
40대 피보험자가 2층 높이에서 물건을 주우려다 떨어져 척추가 골절되었습니다. 보조기 치료 후 척추 변형이 남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마다 장해 기준과 담보가 달라, 일부 보험사에서 지급률을 낮게 보거나 누락될 수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척추 변형을 '뚜렷한 기형'(30%)으로 평가받고, 보험사 5곳에 빠짐없이 청구하는 것.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영상 검사로 척추 변형 정도를 평가받아 '척추에 뚜렷한 기형을 남긴 때'(30%)를 적용했습니다.
- 보험사 5곳의 상품별 담보를 확인해 각각 손해사정서를 작성했습니다.
결과
상기 근거로 척추 압박골절 장해(30%)에 따른 후유장해보험금을 손해사정하여 보험사 5곳에 각각 청구하였습니다. 이후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보험이 여러 개라면 같은 장해로 각각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내역 조회로 빠진 보험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