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계단에서 헛디뎌 발뒤꿈치뼈가 부러졌다면?
계단 낙상 종골 골절 → 5개사 청구(사정서 기준)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종골(발뒤꿈치뼈) 골절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0년)
사고·발병 경위
50대 피보험자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발뒤꿈치뼈가 부러져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 발목 통증과 운동 제한이 남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수술 후 회복이 좋다는 이유로 보험사가 장해를 낮게 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종골 골절 후 남은 발목 운동 제한의 장해 지급률과 여러 보험의 청구.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발목 관절 운동 범위를 측정해 장해분류표 기준 지급률 10%를 산정했습니다.
- 개인·단체 상해보험 5곳의 담보를 확인해 각각 청구했습니다.
결과
상기 근거로 보험사 5곳에 각각 청구하였으며, 그중 한 곳에 대해서는 약 1,350만 원을 손해사정하여 청구하였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발뒤꿈치뼈 골절은 발목 기능 장해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체보험까지 포함해 가입한 보험을 모두 확인하세요.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