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같은 보험사에 가입한 계약이 여러 개라면, 각각 보험금을 받을 수 있을까?
지붕 추락 압박골절 → 같은 회사 4개 계약 합계 5,250만 원(사정서 기준)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척추 압박골절 (척추성형술)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17년)
사고·발병 경위
50대 피보험자가 집 지붕에서 떨어져 척추가 골절되었고, 척추성형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같은 보험사에 여러 상품이 있어, 일부 계약이 청구에서 빠지거나 하나만 처리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한 보험사에 가입된 여러 계약의 후유장해 담보를 모두 찾아 각각 받는 것.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같은 보험사의 생활보장, 건강보험 등 계약 4건의 후유장해 담보를 모두 확인했습니다.
- 척추 변형을 '척추에 약간의 기형을 남긴 때'(15%)로 평가해 계약마다 보험금을 산정했습니다.
결과
상기 근거로 계약 4건 합계 5,250만 원을 손해사정하여 보험사에 청구하였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같은 보험사라도 계약이 여러 개면 각각 보험금이 나옵니다. 오래된 계약까지 빠짐없이 확인해야 합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