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다이빙하다 목뼈를 다쳐 큰 수술을 받았다면, 재해장해 등급은?
다이빙 사고 경추 유합 → 재해장해 3급 6,500만 원 + 납입면제(사정서 기준)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경추 탈구 및 골절 (전방 유합술·후방 고정술)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0년)
사고·발병 경위
50대 피보험자가 다이빙을 하다 목뼈가 탈구·골절되어 목뼈 여러 마디에 유합술과 고정술을 받았습니다. 이후 목 움직임이 크게 제한되었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다이빙 같은 레저 활동 중 사고이고 장해 등급 판단이 엇갈릴 수 있어, 보험사가 낮은 등급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목뼈 여러 마디 유합 후 남은 운동 장해가 장해등급 3급(척추에 고도의 운동장해)에 해당하는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우발적인 외래 사고로 재해분류표에 해당한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 후유장해진단서를 토대로 '척추에 고도의 기형 또는 운동장해를 영구히 남긴 때'(3급)를 적용했습니다.
- 3급 장해에 따른 보험료 납입면제도 함께 청구했습니다.
결과
상기 근거로 재해장해급여금 합계 6,500만 원과 이후 보험료 납입면제를 손해사정하여 보험사에 청구하였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척추 유합술처럼 큰 수술을 받으면 높은 장해 등급에 해당할 수 있고, 납입면제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