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축구하다 양쪽 무릎 십자인대를 모두 다쳤다면?
양측 무릎 십자인대 파열 → 후유장해 청구·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양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15년)
사고·발병 경위
30대 피보험자가 친구와 축구를 하다 양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차례로 재건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가 한쪽 무릎만 장해로 보거나 지급률을 낮게 볼 수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양쪽 무릎 장해를 각각 평가해 합산할 수 있는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양쪽 무릎의 동요 정도를 각각 평가받아 합산 지급률 10%를 산정했습니다.
- 일반후유장해 담보 기준으로 청구했습니다.
결과
상기 근거로 양측 무릎 장해에 따른 후유장해보험금을 손해사정하여 보험사에 청구하였습니다. 이후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양쪽을 다쳤다면 각각 장해로 평가받아 합산할 수 있습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