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다리 골절 수술 후 발가락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면, 장해를 합산할 수 있을까?
야구 중 경골 골절·신경 손상 → 장해 18%, 3개사 청구(사정서 기준)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경골 골절, 엄지발가락 신경 손상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0년)
사고·발병 경위
40대 피보험자가 야구 경기 중 주루 플레이를 하다 넘어져 정강이뼈가 부러졌고, 수술 후 엄지발가락 움직임에 장해가 남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가 발가락 장해를 다리 골절에서 파생된 장해로 보아 따로 인정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다리 장해와 신경 손상에 따른 발가락 장해를 각각 인정받아 합산할 수 있는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근전도 검사로 엄지발가락 신경 손상 소견을 확인했습니다.
- 발목·발가락 운동 범위를 측정해 장해를 합산(18%)했습니다.
- 보험사 3곳에 각각 청구했습니다.
결과
상기 근거로 보험사 3곳에 각각 청구하였으며, 그중 한 곳에 대해서는 1,800만 원을 손해사정하여 청구하였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골절 부위 외에 신경 손상으로 다른 부위에 장해가 남았다면, 객관적 검사로 따로 입증할 수 있습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