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농사일 중 다쳤다면 농업인안전보험에서 무엇을 받을 수 있을까?
농작업 중 경추·견봉 골절 → 농업인안전보험 약 570만 원 청구(사정서 기준)
- 분야
- 상해사고 / 농업인안전보험
- 진단명
- 경추 제2번 골절(행맨 골절), 우측 견봉 골절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5년)
사고·발병 경위
60대 농업인이 농사 중 나무뿌리를 뽑다가 굴러떨어져 목뼈(경추 2번)와 어깨뼈(견봉)가 골절되었습니다. 목은 보조기로, 어깨는 수술로 치료했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업작업 중' 사고인지가 보상의 전제이므로, 사고가 약관상 농업작업 범위에 해당하는지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핵심 쟁점
나무뿌리 제거 작업이 약관상 '농업작업의 범위'에 해당하는지, 남은 장해를 어떻게 평가할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사고 경위와 작업 내용을 정리해 약관상 농업작업 범위에 해당하는 작업 중 사고임을 보였습니다.
- 경추 골절과 견봉 골절의 치료 경과·현재 상태를 근거로 담보별 보험금을 산정했습니다.
결과
상기 근거로 약 570만 원을 손해사정하여 보험사에 청구하였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사고를 폭넓게 보장합니다. 작업 내용과 사고 경위를 구체적으로 남겨 두면 청구가 수월합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