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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사고 성공사례

공장 기계에 팔이 끼어 여러 관절에 장해가 남았는데, 가입한 보험 여러 곳에 한꺼번에 청구할 수 있나요?

롤러 압궤로 팔 다발장해 60%, 4개 보험 동시청구 약 6,660만 원+납입면제 산정

분야
상해사고 / 개인 상해보험·생명보험 동시청구
진단명
우측 상지 압궤손상(요척골 개방성 골절, 상완골 골절, 구획증후군), 중수골·손가락뼈 소실
처리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16년)

사고·발병 경위

30대 생산직 근로자가 식품공장에서 오븐 컨베이어의 이물질을 제거하던 중 넘어지면서 오른팔이 롤러에 끼였습니다. 여러 차례 정복술·피판이식술·중수골 절제술 등을 받았지만 척골 불유합, 손가락·손목·팔꿈치·어깨 관절 강직과 손뼈 소실이 남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산재 처리와 별도로 손해보험사·생명보험사 4곳의 상해·재해장해 담보를 청구하는 건으로, 병원마다 장해평가 내용이 달라 보험사가 일부 관절만 인정하거나 지급률을 낮게 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두 병원의 장해진단을 종합해 부위별 장해를 빠짐없이 합산하고, 합산 지급률에 따른 보험료 납입면제까지 받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결과

상기 근거로 4개 보험 합계 약 6,660만 원과 생명보험 2건의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면제를 손해사정하여 손해보험사·생명보험사 4곳에 청구하였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한 사고로 여러 관절에 장해가 남으면 부위별로 따로 평가해 합산해야 합니다. 합산 지급률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보험금 외에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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