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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사고 성공사례

일하다 지붕에서 떨어져 양쪽 발뒤꿈치뼈가 부러졌는데, 여러 보험에 한꺼번에 청구할 수 있나요?

지붕 추락 양측 종골 골절, 손해·생명보험 5건 동시청구 약 2,700만 원 산정

분야
상해사고 / 개인 상해보험·생명보험 동시청구
진단명
양측 종골 분쇄 골절(S92.0)
처리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19년)

사고·발병 경위

50대 남성이 작업 중 약 3m 높이의 지붕에서 떨어져 양쪽 발뒤꿈치뼈(종골)가 분쇄 골절되었습니다. 금속내고정술과 골이식술 후 석고 고정 치료를 받았으나 양쪽 발목 운동제한이 남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본인과 가족이 가입한 손해보험 2건, 생명보험 3건이 있었는데, 계약자·수익자가 서로 다르고 담보 명칭(일반상해후유장해, 재해장해급부금 등)도 제각각이라 일부 계약이 누락되거나 장해 판정이 엇갈릴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양쪽 발목 장해를 각각 장해분류표에 맞게 평가받고, 5건의 계약 모두에 같은 기준으로 빠짐없이 청구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결과

상기 근거로 손해보험 약 2,250만 원, 생명보험 약 465만 원 등 합계 약 2,700만 원을 손해사정하여 손해보험사·생명보험사에 청구하였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가족이 계약자로 되어 있는 보험까지 포함하면 생각보다 많은 계약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같은 장해라도 보험마다 약관 요건이 달라 계약별로 정리해 청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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