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골다공증이 있으면 압박골절 보험금이 크게 깎일까?
골다공증 동반 압박골절 → 상해 인정, 2개사 후유장해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요추 제1·2번 압박골절 (골다공증 동반)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5년)
사고·발병 경위
피보험자가 밭일을 하다 넘어지면서 허리뼈가 골절되었습니다. 검사에서 골다공증이 확인되었고, 척추뼈가 절반 넘게 눌린 상태였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는 골다공증이 골절에 크게 기여했다며 사고 기여도를 낮게 잡아 보험금을 감액하려 했습니다.
핵심 쟁점
골다공증이 있는 피보험자의 압박골절에서 사고 기여도를 얼마로 볼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콥스각과 압박률을 정상 만곡을 고려해 측정하고, 넘어진 사고가 골절의 직접 원인이라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 골밀도 수치와 외상 기전을 함께 검토해 사고 기여도를 따로 산출했습니다.
- '척추에 뚜렷한 기형을 남긴 때'(30%) 기준으로 보험사 2곳에 청구했습니다.
결과
골다공증이 있었지만 상해로 인한 압박골절로 인정되어 보험사 2곳에서 후유장해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골다공증이 있어도 넘어진 사고가 골절의 원인이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액 폭은 기여도를 어떻게 입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