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척추 세 곳이 한꺼번에 부러졌다면, 기여도 감액은 얼마나 될까?
척추 3곳 압박골절 → 뚜렷한 기형 30% 기준 후유장해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후유장해
- 진단명
- 흉추 12번·요추 4·5번 다발성 압박골절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6년)
사고·발병 경위
피보험자가 작업 중 뒤로 넘어지면서 등뼈와 허리뼈 세 곳이 골절되었고, 두 곳에 척추체 성형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는 퇴행성 변화 등을 이유로 사고 기여도를 낮춰 감액하려 했습니다.
핵심 쟁점
다발성 압박골절의 장해 평가와 사고 기여도.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장해진단 요청서를 준비해 각 척추뼈의 변형을 평가받고, '척추에 뚜렷한 기형을 남긴 때'(30%)를 적용했습니다.
- 의뢰인이 사고 기여도 75%를 받아들이기로 해 빠르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결과
척추 3곳 압박골절이 '뚜렷한 기형(30%)' 기준 후유장해로 인정되어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기여도 다툼은 근거 자료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객관적 근거를 갖추면 감액 폭을 줄이고 처리 기간도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