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성공사례
신호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였다면, 보행자 과실이 있을까?
신호 없는 횡단보도 보행자 경골 골절 → 대인배상 3,000만 원 전액
- 분야
- 교통사고
- 진단명
- 경골 간부 골절(비골 동반)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4년)
사고·발병 경위
피해자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차량에 치여 다리뼈(경골·비골)가 부러졌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신호 없는 횡단보도라는 이유로 보행자 과실을 주장할 여지가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신호 없는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의 과실 여부와 다리 골절 장해에 따른 손해액.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에 따라 운전자의 전적인 책임이라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 후유장해를 평가받아 상실수익과 위자료를 산정했습니다.
결과
청구액 3,000만 원 전액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신호가 없어도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가 우선입니다. 보행자 과실을 이유로 한 감액에 쉽게 동의하지 마세요.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