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보험금 성공사례
뇌동맥 파열로 코일색전술을 받았다면, 진단비와 납입면제를 함께 받을 수 있을까?
뇌출혈 코일색전술 → 진단급여금 2,240만 원 + 납입면제(사정서 기준)
- 분야
- 질병보험금
- 진단명
- 거미막밑출혈(뇌동맥 파열) / I60.6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16년)
사고·발병 경위
60대 피보험자가 두통과 의식 저하로 병원을 찾아 뇌혈관조영술에서 뇌동맥 파열이 확인되었고, 코일색전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종신보험 특약의 진단급여금과 납입면제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으면 일부만 청구될 수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뇌출혈 진단확정 요건 충족 여부와 특약 보험료 납입면제 해당 여부.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뇌 CT와 혈관조영술 결과로 약관상 뇌출혈 진단확정 요건을 충족함을 정리했습니다.
- 특약 진단급여금과 함께 이후 특약 보험료 납입면제를 청구했습니다.
결과
상기 근거로 진단급여금 2,240만 원과 이후 특약 보험료 납입면제를 손해사정하여 보험사에 청구하였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진단비를 받을 때 납입면제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앞으로 낼 보험료를 면제받는 것도 큰 보상입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