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 성공사례
몇 년 전 다친 무릎 십자인대, 지금이라도 장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을까?
수년 전 십자인대 파열, 뒤늦은 청구에도 후유장해 지급
- 분야
- 상해사고
- 진단명
- 우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
- 처리
- 대표 손해사정사가 직접 처리한 사례 (2024년)
사고·발병 경위
20대 피보험자가 단체 체육대회에서 축구를 하다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재건술을 받았습니다. 몇 년이 지나서야 장해 보험금을 청구했습니다.
보험사의 최초 입장
보험사는 장해율에 이견을 보이며 감액을 주장했습니다.
핵심 쟁점
수술 후 남은 무릎 동요의 장해 지급률.
손해사정사로서의 대응
- 장해진단 요청서로 방사선 동요검사를 받아 다친 쪽 15mm 이상의 전방 전위를 확인했습니다.
- 장해분류표상 기준을 적용해 손해사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결과
장해율에 대한 의견을 제출한 끝에 후유장해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교훈
장해 보험금은 장해가 확정된 뒤 청구하는 것이라, 사고가 몇 년 전이어도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포기하기 전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의뢰인 개인정보를 지우고 정리한 사례입니다. 같은 진단이라도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